우연히 발견한 금터 ^^
작성자 : 향기바다 조회 147 작성일 2019-04-08

쌍계사 벚꽃구경 가는길에

 

화개장터구경하고 많은 인파속에 피로도 풀겸

 

근처 조용한 숙소를 찾다가 ~~ 

 

섬진장금터펜션을 발견하고 일박 하였습니다.

 

인근마을에서 떨어져 조용하고 깨끗한 계곡과

 

산속에 풍경같은 펜션에 검색없이 우연히 발견한 장소라

 

너무 고맙고 상쾌한 기분이 부산에 와서도 여운이 남아  계절에 관계없이

 

성수기가 아닌 일자 택해서 가고싶은 고향집같은 펜션

 

나와 가까운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섬진강금터펜션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