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같은 편안한 펜션
작성자 : 지영가족여행 조회 99 작성일 2019-05-07

어린이날  어버이날

 

겹친 연휴에 조용한 휴향지를 찾다가 지인추천으로 가족여행 결정

 

아이들은 개울가에서 다슬기 잡고

 

부모님께서는 언덕쪽으로 쑥, 머위 채취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덕분에 우리 부부는 평화로운 휴식  ~~~~

 

토요일 하루만 쉴려고 간 금터에서 일요일 까지 일박을 더하고

 

오랜만에 힐링하고 왔습니다.

 

분리수거도 친절하게 도와주신 아저씨께 감사드리고

 

묵은지 서비스 주신 아주머님 감사합니다.  ^^